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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DC 발행사 서클의 주가가 최근 약세 흐름을 보이고 있지만 펀더멘털은 안정적이라고 월스트리트 소재 자산운용사 번스타인(Bernstein)이 평가했다. 더블록에 따르면 번스타인은 "서클은 3분기 매출 7.4억 달러를 기록하며 시장 예상치를 크게 상회했다. USDC 성장세, 수익성 개선, 자체 레이어1 아크(ARC) 출시 등 장기적인 투자 전망을 바꿀 만한 근거를 찾지 못했다. 스트라이프(Stripe) 등 경쟁사가 늘어나고 있지만 USDC의 유동성은 서클의 핵심 경쟁력이다. 스테이블코인 결제 수익화 옵션까지 고려하면 여전히 매력적"이라고 설명했다. 번스타인은 앞서 서클에 아웃퍼폼 등급을 부여하고 목표주가를 230달러로 설정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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