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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아(TRIA) 공동 설립자 파스 발라(Parth Bhalla)가 현재 텔레그램에서 진행 중인 코인니스의 AMA(무엇이든 물어보세요) 프로그램 코인니스 나이트 라이브(CNL)에서 "트리아는 온체인 버전의 레볼루트(Revolut)나 삼성페이를 지향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셀프 커스터디 기반 네오뱅크 트리아는 모든 체인에서의 결제·거래·수익 활동을 하나의 앱에서 처리한다. 사용자는 브릿징이나 가스 토큰 보유, 상황에 따라 여러 지갑을 번갈아 쓰는 번거로움 없이 트리아를 통해 결제, 거래, 수익 활동을 영위할 수 있다. 나아가 BestPath 상호운용·라우팅 엔진을 통해 사용자의 의도에 맞는 가장 효율적인 거래 경로를 찾아낼 수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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