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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플래닛 "규제 기관 조치나 조사 받은 바 없다"

Coinness | 기사입력 2025/11/13 [17:30]

메타플래닛 "규제 기관 조치나 조사 받은 바 없다"

Coinness | 입력 : 2025/11/13 [17:30]
메타플래닛이 일본 거래소그룹(JPX)의 암호화폐 비축(DAT) 기업 규제 강화와 관련해 "조치나 조사를 받지 않았다"고 선을 그었다. 메타플래닛은 "사업 운영과 관련해 규제 기관으로부터 어떠한 조치나 조사도 받지 않았다. 최근 몇 년간 비트코인을 비축하는 기업들이 전 세계적으로 증가해왔다. 이러한 흐름에 따라 투자자 보호 및 시장 건전성 확보, 특히 정식 기업공개(IPO) 절차를 밟지 않고 우회적으로 상장하는 백도어 상장 방지 등을 목표로 규제가 논의되고 있다. 만약 규제 당국이 관련 문의나 요청이 있을 경우, 우리는 건설적 대화를 진행할 준비가 돼 있으며, 적절한 규제 체계 마련을 위한 논의에 성실히 임할 것이다. 비트코인 비축 전략을 통해 지속 가능한 성장을 추구하면서 자본 시장에서 신뢰를 더욱 강화하기 위해 기업 지배구조와 투명성 강화를 우선순위에 둘 것" 이라고 밝혔다. 메타플래닛은 비트코인을 주요 준비자산으로 편입한 일본 상장사로, 10월 31일 기준 3만823 BTC를 보유하고 있다. 앞서 블룸버그 재팬은 JPX가 암호화폐 비축 기업 규제 강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보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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