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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암호화폐 거래소 대상 자금세탁방지 점검 강화

Coinness | 기사입력 2025/10/17 [17:32]

프랑스, 암호화폐 거래소 대상 자금세탁방지 점검 강화

Coinness | 입력 : 2025/10/17 [17:32]
프랑스 건전성 감독 및 결의 기관(ACPR)이 100개 이상 암호화폐 서비스 제공업체(PSAN) 중 유럽연합(EU) 규제 라이선스인 미카(MiCA)를 취득할 기업을 확정하기 위해 자금세탁방지(AML) 점검을 확대했다고 블룸버그가 전했다. ACPR은 지난해 말부터 현장 검사를 진행하며 바이낸스에 리스크 통제 강화를 요청하는 등 자금세탁방지 요건 이행 여부를 집중적으로 확인했다. 거래소 등 암호화폐 기업들은 프랑스에서 2026년 6월 말까지 프랑스 금융시장감독청(AML)을 통해 미카 라이선스를 취득해야 하며, 점검 결과 미흡한 점이 발견되는 경우 취득에 차질이 생길 수 있다. ACPR은 AML과 점검 결과를 공유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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