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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신 "BTC 단기 하락, 시장 내 유동성 부족 탓"

Coinness | 기사입력 2025/10/17 [01:59]

외신 "BTC 단기 하락, 시장 내 유동성 부족 탓"

Coinness | 입력 : 2025/10/17 [01:59]
비트코인의 단기 약세는 위험자산 시장 내 유동성 위축이 주요 원인이라고 코인데스크가 분석했다. 코인데스크는 "금과 은 등 안전자산 가격은 연일 신고가 행진을 이어가고 있지만, 비트코인은 10.9만 달러선을 내주며 연일 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지난주 폭락은 시장 내 과도한 레버리지가 해소되는 과정이라고 볼 수도 있지만, 지속적인 하방압력은 금융 시스템의 유동성이 위축되고 있음을 시사한다. 이는 투자자들의 위험자산 선호도를 약화시킨다. 실제로 미국 담보부 단기 금리(SOFR)와 실효 연방기금금리(EFFR) 간의 괴리는 일주일 만에 0.02에서 0.19로 상승했다. 이는 뚜렷한 유동성 위축 신호"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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