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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트레이더 겸 애널리스트 알리 마르티네즈가 "기술적 관점에서 리플(XRP)은 다시 2달러선을 보러 가려는 것 같다"고 분석했다. 지난 10월 11일 폭락 당시 일부 거래소에서 1달러 근처까지 일시적으로 급락했던 '블랙스완' 사태를 제외하면, XRP는 거의 4개월 내내 2달러 이상에서 거래됐었다. 알리는 하락세가 계속될 경우 다음 주요 지지선은 2.1 달러 부근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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