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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리서치 “암호화폐 커스터디 산업, 금융 인프라로 확장”

Coinness | 기사입력 2025/10/16 [15:26]

타이거리서치 “암호화폐 커스터디 산업, 금융 인프라로 확장”

Coinness | 입력 : 2025/10/16 [15:26]
아시아 웹3 전문 리서치사 타이거리서치가 디지털 자산 커스터디 산업 보고서를 통해 "커스터디 산업의 미래는 어떤 서비스를 통해 금융 인프라로 이를 확장시키느냐에 달렸다"고 진단했다. 보고서는 "글로벌 커스터디 시장이 2022년 4,479억 달러에서 2024년 6,830억 달러로 50% 이상 확대됐다. 단순 자산 보관을 넘어 기관 참여의 핵심 인프라로 자리 잡고 있다. 커스터디 사업자는 전통형(규제·신뢰 기반), 하이브리드형(서비스 다각화), 기술 인프라형(보안·API 경쟁력)으로 구분된다. 국가별로는 싱가포르, 홍콩, 일본, 한국이 각기 다른 로컬 모델을 형성 중이다. 향후 시장의 성패는 보관 자산 확대뿐 아니라 금융 인프라로의 확장성과, 각국 규제 및 시장 환경에 대한 적응력에 달려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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