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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BTC의 조정 흐름은 바이낸스발 매도세가 주도했다는 분석이 나왔다. 크립토퀀트 기고자 아보카도 온체인(Avocado_onchain)은 "코인베이스 프리미엄, 펀딩비, 테이커(시장가) 매수·매도 비율 등 주요 지표가 모두 바이낸스 발 매도세를 가리키고 있다. 특히 대부분 거래소의 펀딩비가 플러스를 기록하는 중에도 바이낸스 펀딩비는 4일 연속 마이너스를 기록했다. 이는 바이낸스 선물 투자자들이 단기 하락 움직임을 예상하고 포지션을 구축한다는 의미다"라고 분석했다. 이어 "다만 온체인 펀더멘털은 여전히 견조하기 때문에 이번 조정이 사이클 종료를 의미하진 않는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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