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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정부 셧다운이 비트코인 시장에 새로운 변곡점이 될 수 있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코인데스크는 복수 애널리스트들을 인용해 “2018년 12월부터 2019년 1월까지 이어진 35일간의 셧다운은 비트코인 약세장의 저점 구간과 정확히 일치했다. 당시 BTC는 셧다운 이후 6,000달러대에서 3,000달러 초반까지 하락한 뒤, 셧다운이 종료된 이후 7주 연속 상승세를 보이며 5,000달러를 돌파했다. 이번에도 셧다운이 직접적인 상승 요인은 아니지만, 과도한 레버리지가 청산된 후 시장이 재정비되는 국면이라는 점에서 2019년 상황과 유사하다. 아울러 최근 금의 상승세 역시 비트코인의 강세 시그널로 볼 수 있다. 금은 올해 들어 61%가 상승했고, 셧다운 이후에도 추가로 10% 상승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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