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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토스(APT) 공동 설립자 겸 전 최고경영자(CEO) 모 샤이크(Mo Shaikh)가 암호화폐 벤처 투자사 MF벤처스(Maximum Frequency Ventures)를 출범하며 5,000만 달러를 조달했다고 포춘크립토가 전했다. MF벤처스의 다른 공동 설립자 세 명은 모 샤이크가 앱토스랩스에 처음 영입한 직원들로 구성됐다. 이와 관련 모 샤이크는 "펀드의 LP 중에는 미국, 동아시아, 동남아시아의 패밀리 오피스가 포함되어 있다. 또 네 명의 공동 설립자들도 개인 자금을 출자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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