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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정무위원회가 오경석 두나무 대표의 국정감사 증인 채택을 철회했다고 블로터가 전했다. 이에 따라 오는 20일 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 대상 국감에서는 가상자산 업계 인사가 참석하지 않게 됐다. 오경석 대표는 지난 9월 29일 전체회의에서 △금융정보분석원(FIU) 제재 관련 행정소송 △자금세탁방지 의무 위반 사례 △상장·상장 폐지 절차 불투명성 △대북 해킹 조직 라자루스 연루 의혹 등 사유로 증인으로 채택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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