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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 11일 폭락 사태 당시 1.25 달러선까지 빠졌던 리플(XRP)이 2.7 달러선을 탈환하지 못한다면 다시 1.25 달러까지 떨어질 수 있다고 크립토포테이토가 분석했다. 크립토포테이토는 "XRP는 XRP/USDT 일봉차트 기준 8월부터 관측됐던 하락 쐐기형 패턴의 지지선을 하방 돌파하며 강세 흐름이 무효화됐다. 이에 100일 및 200일 이동평균선은 이제 저항선으로 전환됐고, 상대강도지수(RSI) 역시 36 부근을 맴돌며 하방압력을 더하고 있다. 약세장 전환을 피하고 상승세로 돌아서려면 2.7 달러선 탈환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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