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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을 주요 자산으로 편입한 일본 상장사 메타플래닛의 mNAV가 사상 처음으로 기준선인 '1'을 하회했다고 블룸버그가 전했다. mNAV는 기업의 시가총액이 보유한 순자산(특히 디지털 자산) 가치 대비 시장에서 어느정도 프리미엄 또는 할인되어 거래되는지 나타내는 지표다. 1을 초과하면 고평가, 1 미만은 저평가로 해석된다. 즉 1 이하의 mNAV는 메타플래닛의 시가총액이 보유 BTC 대비 저평가되고 있음을 시사한다. 앞서 코인니스는 메타플래닛이 오는 20일(현지시간)부터 11월 17일까지 비트코인 추가 매입을 위한 자금 조달 수단으로 활용되던 보통주 매각을 일시 중단한다고 보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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