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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웹3 전문 리서치사 타이거리서치가 '에버클리어: 디지털 금융 시대의 넥스트 비자를 향하여' 보고서를 발간했다. 보고서는 "인프라 경쟁이 지속되며 블록체인 생태계는 유동성 분산과 높은 수수료 문제에 직면했다. 에버클리어는 멀티체인 환경의 비효율성을 해결하기 위한 효과적인 솔루션을 제시한다. 전통 금융의 클리어링(다수의 거래를 상계해 실제 자산 이동을 최소화하는 방식)을 블록체인에 도입한 것이 핵심이다. 실제 크로스체인 유동성 솔루션 라이노파이는 에버클리어 도입 후 5주 만에 1290만 달러 규모 거래를 처리하며 리밸런싱 비용을 97% 절감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나아가 에버클리어는 파편화된 스테이블코인 생태계에서 자산 이동을 조율하고 정산하는 핵심 인프라로 자리 잡을 잠재력을 지닌다. 실제 에버클리어의 월간 거래량은 연초 대비 100배 증가했으며, 총 거래량은 20억 달러에 달한다. 현재 브릿지와 디파이 프로토콜을 중심으로 채택이 이뤄지고 있으며, 여러 마켓 메이커와도 협력 중이다. 향후 중앙화 거래소로의 확장도 계획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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