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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업계 5위 가상자산거래소 '고팍스'에 대한 금융당국의 대주주(바이낸스) 변경 심사가 이르면 올 연말께 수리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뉴시스가 전했다. 최근 금융정보분석원(FIU)은 고팍스의 임원 변경 신고에 대한 심사를 재개했다. 매체는 “현재 당국은 고팍스의 임원 변경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이르면 올 연말께 신고 수리 완료될 것으로 관측된다. 미국 현지에서 바이낸스에 대한 규제 리스크가 해소된 것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고 설명했다. 앞서 세계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는 2023년 2월 고팍스 지분 67%를 인수해 대주주가 됐다. 이어 같은해 3월 임원 등재를 위한 '임원 변경 신고서'를 FIU에 제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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