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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을 주요 자산으로 편입한 일본 상장사 메타플래닛이 오는 20일(현지시간)부터 11월 17일까지 제20~22차 주식인수권 행사를 중단한다고 코인데스크가 전했다. 이번 결정은 비트코인 추가 매입을 위한 자금 조달 수단으로 활용되던 보통주 매각을 일시 중단하는 것이다. 매체는 "최근 수 개월간 이어진 주가 하락으로 기업의 주식 가치가 보유 비트코인 가치에 근접하자, 주주 가치 희석 우려가 커진 점을 고려해 이 같은 결정을 내린 것으로 해석된다"고 밝혔다. 메타플래닛은 현재 3만823 BTC를 보유 중이며, 주가는 6월 고점 대비 70% 하락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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